이미지 크기 조절란?
이미지 크기 조절은 사진의 해상도(가로×세로 픽셀 수)를 바꾸는 도구입니다. 업로드 사이트의 크기 제한을 맞추거나, SNS 규격에 맞게 사진을 만들거나, 너무 큰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사용합니다. 크게 줄일 때는 여러 단계로 나눠 축소해 계단 현상 없이 선명하게 만듭니다.
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사용 방법
- 위 상자에 사진을 끌어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.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.
- 픽셀에서 가로나 세로 크기를 입력하세요. 자물쇠(비율 고정)가 켜져 있으면 다른 쪽은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.
- 원본의 몇 %로 줄일지 정하려면 비율(%)을, SNS 규격이 필요하면 프리셋을 고르세요.
-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저장 또는 모두 저장 (ZIP)을 누르세요.
자주 쓰는 이미지 크기
| 용도 | 권장 크기 (px) | 비율 |
|---|---|---|
| 인스타그램 정사각 게시물 | 1080 × 1080 | 1:1 |
|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 | 1080 × 1350 | 4:5 |
| 인스타그램 스토리·릴스 | 1080 × 1920 | 9:16 |
| 유튜브 썸네일 | 1280 × 720 | 16:9 |
| 카카오톡·SNS 프로필 | 400 × 400 이상 | 1:1 |
| FHD 모니터 배경화면 | 1920 × 1080 | 16:9 |
비율이 다를 때 맞추는 방법
- 가운데 잘라서 채우기: 원본 비율을 유지한 채 목표 크기를 꽉 채우고 넘치는 가장자리를 잘라냅니다. 썸네일·프로필에 알맞습니다.
- 여백 넣어 맞추기: 사진 전체가 보이도록 줄이고 남는 부분을 여백으로 채웁니다(JPG는 흰색, PNG·WebP는 투명).
- 늘려서 맞추기: 비율을 무시하고 목표 크기에 맞춰 늘립니다. 인물이 홀쭉하거나 뚱뚱해 보일 수 있습니다.
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새로운 디테일이 생기지 않아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. 결과 목록에 확대 표시가 붙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?
네. 픽셀 수가 줄어든 만큼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. 가로·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1/4이 되어 용량도 대략 1/3~1/4이 됩니다. 크기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를 이용하세요.
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바꿀 수 있나요?
됩니다. 비율 고정을 켜면 모든 사진의 가로(또는 세로)가 같아지고 각자 원본 비율을 유지합니다. 모든 사진을 똑같은 가로×세로로 맞추려면 비율 고정을 끄거나 프리셋을 쓰세요.
DPI(해상도)도 바뀌나요?
화면용 이미지에서 중요한 것은 픽셀 수이며, 저장한 파일에는 DPI 정보가 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. 인쇄할 때는 300DPI 기준으로 10cm에 약 1,181픽셀이 필요합니다.
최대 몇 픽셀까지 만들 수 있나요?
브라우저 캔버스 한계 때문에 한 변 16,384픽셀, 아이폰·아이패드에서는 전체 약 1,670만 픽셀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. 그보다 크게 지정하면 가능한 최대 크기로 자동 조정되고 목록에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