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합치기란?
이미지 합치기는 여러 사진을 하나의 이미지로 이어 붙이는 도구입니다. 긴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잇거나, 비포·애프터 사진을 나란히 놓거나, 상품 상세 이미지를 세로로 붙일 때 유용합니다. 크기가 다른 사진도 너비(세로 합치기) 또는 높이(가로 합치기)를 자동으로 맞춰 깔끔하게 이어 붙입니다.
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위 상자에 합칠 사진을 2장 이상 끌어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. 나중에 더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.
- 목록의 ↑ ↓ 버튼으로 순서를 정하세요. 위에 있는 사진부터 차례로 붙습니다.
- 합치는 방향(세로·가로), 크기 맞추기, 사진 사이 간격과 여백 색을 고르세요. 미리보기가 바로 바뀝니다.
- 합친 이미지 저장을 눌러 JPG나 PNG로 받으세요.
크기 맞추기 옵션
- 작은 사진에 맞춤: 큰 사진을 줄여 맞춥니다. 화질이 깨지지 않아 가장 무난합니다.
- 큰 사진에 맞춤: 작은 사진을 늘려 맞춥니다. 작은 사진은 약간 흐려질 수 있습니다.
- 원본 크기 그대로: 크기를 바꾸지 않고 가운데 정렬해 붙이며, 빈 곳은 여백 색으로 채웁니다.
활용 예시
- 카카오톡·문자 대화 캡처: 세로로, 간격 0, 작은 사진에 맞춤
- 비포·애프터 비교: 가로로, 간격 10~20px, 흰색 또는 검정 여백
- 상품 상세페이지: 세로로, 너비 860~1000px 사진을 간격 없이
- 인스타그램 콜라주: 가로로 2~3장, 바깥 테두리 켜기
자주 묻는 질문
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?
장수 제한은 없지만 결과 이미지가 한 변 16,384픽셀(아이폰·아이패드는 약 1,670만 픽셀)을 넘으면 자동으로 줄여 저장하고 안내를 표시합니다. 긴 캡처를 많이 이을 때는 여러 번에 나눠 합치세요.
화질이 떨어지나요?
작은 사진에 맞춤을 고르면 사진을 늘리지 않아 화질이 유지됩니다. 저장할 때 PNG를 고르면 무손실로 저장됩니다.
사진이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합치기와 저장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.
투명 배경 PNG를 합치면 어떻게 되나요?
합친 이미지의 빈 공간과 투명한 부분은 고른 여백 색으로 채워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