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목금리 실효금리 변환

명목 연이율과 복리 주기로 실효 연이율(APY)을 계산하고, 실효금리에서 명목금리를 역산하거나 연이율과 월이율을 서로 변환해 드려요.

명목금리 ↔ 실효금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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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효 연이율 (1년 동안 실제로 붙는 이자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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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리 주기별 비교

복리 주기연 횟수실효 연이율1만 원 → 1년 후

같은 명목금리라도 이자가 자주 붙을수록 실효금리가 높아져요. 연속 복리는 이론상 최댓값이에요.

연이율 ↔ 월이율 변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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—월이율 (단순: 연이율 ÷ 12)
—월이율 (복리 환산)

명목금리 실효금리 변환란?

명목금리 실효금리 변환기는 표시 금리(명목 연이율)가 이자가 붙는 횟수에 따라 실제로 1년에 몇 %가 되는지(실효 연이율)를 계산합니다. 월복리 상품과 연복리 상품, 해외 계좌의 APR과 APY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. 아래에서는 연이율을 월이율로, 월이율을 연이율로 바꾸는 단순 환산과 복리 환산을 함께 보여 줍니다.

사용 방법

  1. 명목 → 실효를 고르고 명목 연이율과 복리 주기(월복리, 일복리 등)를 선택하세요.
  2. 실효 연이율과 계산식이 바로 나오며, 표에서 모든 복리 주기의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
  3. 목표 실효금리를 내려면 명목금리가 얼마여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실효 → 명목을 고르세요.
  4. 맨 아래에서 연이율 ↔ 월이율을 단순(÷12, ×12)과 복리 기준으로 변환하세요.

공식

변환공식
명목 → 실효(1 + r ÷ m)m − 1
연속 복리er − 1
실효 → 명목m × ((1 + 실효)1/m − 1)
연 → 월 (복리 환산)(1 + 연이율)1/12 − 1
월 → 연 (복리 환산)(1 + 월이율)12 − 1

r은 명목 연이율, m은 1년에 이자가 붙는 횟수입니다. 예) 연 5% 월복리는 (1 + 0.05/12)12 − 1 = 5.1162%, 일복리는 5.1267%, 연속 복리는 5.1271%입니다.

명목금리와 실효금리, APR과 APY

  • 명목금리: 상품에 표시된 연 이율로, 복리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. 미국의 APR이 이에 가깝습니다(대출 APR은 수수료도 포함).
  • 실효금리: 이자가 붙는 횟수를 반영해 1년 동안 실제로 불어나는 비율입니다. 미국 예금의 APY(Annual Percentage Yield)가 이 개념입니다.
  • 대출에서는 같은 명목금리라도 이자를 자주 계산할수록 실제 부담이 커지고, 예금에서는 이자를 자주 붙일수록 유리합니다.

연이율 월이율 환산, 무엇을 써야 할까?

국내 대출과 예금은 보통 연이율 ÷ 12를 월 이율로 씁니다(연 6% → 월 0.5%). 반대로 월 1%로 표시된 이자를 연으로 바꿀 때 단순히 ×12 한 12%는 명목 연이율이고, 매달 이자가 붙어 불어나면 실제로는 (1.01)12 − 1 = 12.68%입니다. 투자 수익률처럼 복리로 쌓이는 값은 복리 환산을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연 5% 월복리면 실제 이자는 몇 %인가요?

(1 + 0.05 ÷ 12)^12 − 1 = 약 5.1162%입니다. 1년 동안 1,000만 원이 약 1,051만 1,619원이 됩니다(세전).

월 1%는 연 몇 %인가요?

단순 환산으로는 연 12%(명목), 복리로 불어나면 실효 연 12.68%입니다.

예금 상품 비교는 어떤 금리로 해야 하나요?

복리 주기가 다른 상품끼리는 실효 연이율로 비교해야 공정합니다. 단리 상품은 표시 금리가 곧 1년 수익률입니다.

연속 복리는 무엇인가요?

이자를 무한히 자주 붙인다고 가정한 이론적 한계로, e^r − 1로 계산합니다. 금융공학과 채권 가격 계산에서 주로 쓰입니다.